읽기와 대화 · 확인

뉴스 바로가기, 공식 사이트 26곳

뉴스 분야는 통신사와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주요 매체, 뉴스를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 서비스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강조점이 다르므로 통신사 기사로 사실을 먼저 확인하고 여러 매체를 비교해 읽는 방식을 권합니다.

  • 등록 26
  • 정상 접속 25
  • 자동 확인 차단 0
  • 국내망 재확인 1

이 페이지에는 연합뉴스, 뉴시스, KBS 뉴스, MBC 뉴스 등 뉴스 분야 공식 주소 26곳이 들어 있습니다. 함께 쓰는 경우가 많은 커뮤니티 분야도 필요하면 같이 열어 두세요.

뉴스 사이트 고르기 전에 볼 점

  1. 속보가 빠른 통신사인지, 해설이 깊은 신문인지
  2. 유료 구독 장벽(페이월)이 있는지
  3. 정정 보도와 반론 보도를 공개하는지
  4. 앱 알림과 뉴스레터를 고를 수 있는지

아래 카드의 설명과 기능 태그는 이 네 가지 기준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도록 적었습니다. 태그가 같은 서비스끼리 묶어 보면 내게 맞는 곳이 금방 좁혀지고, 마음에 드는 곳은 공식 사이트에서 요금과 약관을 한 번 더 확인한 뒤 가입하면 됩니다.

뉴스 공식 주소 26곳

이름 아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카드 위쪽 표시는 2026-11-01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뉴스 목록 26곳 가운데 확인 당일 25곳이 정상적으로 열렸고, 1곳은 해외 서버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카드에 자주 붙은 기능 태그는 종합일간지, 영상, 국제입니다. 같은 태그끼리 비교하면 비슷한 서비스 사이의 차이가 잘 보입니다. 순서는 연합뉴스처럼 이용자가 많이 찾는 곳을 앞에, DW처럼 특정 목적에 맞춘 곳을 뒤쪽에 두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에서 열립니다. 목록에서 찾는 곳이 없다면 증권투자나 번역·사전 분야에 들어 있을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

상황별로 먼저 열어 볼 곳

  • 아침에 주요 뉴스를 빠르게 훑으려면

    연합뉴스 · 네이버 뉴스

    속보와 주요 기사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경제 흐름을 따라가려면

    매일경제 · 머니투데이

    증시와 산업 기사를 시간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국제 뉴스를 원문 매체로 읽으려면

    BBC 코리아 · The Guardian

    해외 시각의 국제 기사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통신사

기사를 만들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언론사로, 연합뉴스와 뉴시스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

일정 분량 이상 기사를 읽으려면 유료 구독을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정정 보도

기사 내용에 잘못이 있을 때 언론사가 이를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보도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뤄 달라는 약속입니다. 정책 발표 기사에서 자주 쓰입니다.

팩트체크

발언이나 주장의 사실 여부를 근거와 함께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뉴스레터

언론사가 주요 기사를 골라 메일로 보내 주는 서비스입니다.

뉴스 주소를 열 때 주의할 점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투자 권유나 건강 보조제 광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도메인과 정확히 같은지 확인하고, 자극적인 제목의 링크는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검색해 보세요.

뉴스 자주 묻는 질문

뉴스는 포털과 언론사 사이트 중 어디서 보는 게 좋나요?

포털은 여러 매체 기사를 한곳에서 비교하기 좋고, 언론사 사이트는 기획 기사와 연재물, 정정 보도를 빠짐없이 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그날 흐름은 포털에서 보는 식으로 나눠 쓰면 편합니다.

유료 구독 없이 해외 뉴스를 볼 수 있나요?

BBC, The Guardian, Al Jazeera, NPR, DW처럼 무료로 기사를 공개하는 해외 매체가 많습니다. 일부 매체는 한 달에 읽을 수 있는 기사 수를 제한하니 자주 읽는 곳만 구독을 고려하면 됩니다.

가짜 뉴스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기사 주소가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기자 이름과 작성 날짜가 있는지, 다른 매체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진이나 영상은 출처를 검색해 예전 자료가 재사용된 것은 아닌지 살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언론 보도로 피해를 입었다면 어디에 알리나요?

해당 언론사에 정정 보도나 반론 보도를 먼저 요청할 수 있고, 해결되지 않으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사 주소와 화면을 미리 저장해 두면 절차가 수월합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분야

뉴스 다음으로 많이 함께 찾는 분야입니다. 아래 SNS·블로그 페이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공식 주소와 확인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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